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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디벨롭먼트, 솔라나 보유량 258만 개 돌파…일주일 새 2만 2070 SOL 늘려

8월 12일 이후 보유량 약 12% 확대…CHAD 우선주, 암호화폐 약세 속 사상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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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상자산 재무 전략 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Corp., NASDAQ: DFDV)가 솔라나(SOL) 보유량을 258만 개 이상으로 늘렸다.

회사는 2026년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솔라나 및 솔라나 등가물을 2만 2070개 늘렸다고 12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에 따라 총 보유량은 10월 2일 기준 256만 4212개에서 10월 9일 기준 258만 6282개로 1% 증가했다. 지난 5일 발표한 솔라나 보유량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증가로 솔라나 및 솔라나 등가물 보유량은 회사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지난 8월 12일 이후 약 12% 늘었다. 회사는 트레저리에 보유한 솔라나가 시장 상황과 위험 관리 고려에 따라 스테이킹과 검증인(밸리데이터), 온체인 트레저리 인프라를 통해 운용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조셉 오노라티(Joseph Onorati) 최고경영자(CEO)는 "단기 변동성은 솔라나 축적에 대한 우리의 확신과 의지를 바꾸지 못했다"며 "솔라나에서 토큰화 주식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일으키고 있고 스테이블코인 채택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지난주에는 삼성이 미국 내 갤럭시 기기 8200만 대에 스테이블코인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흐름은 글로벌 금융에서 솔라나의 역할이 훨씬 커질 것임을 가리킨다"며 "그 기회에 앞서 솔라나를 계속 축적하고 불려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CHAD 우선주, 암호화폐 약세 속 사상 최고가

회사의 나스닥 상장 변동금리 시리즈 C 영구우선주(CHAD)는 10월 9일로 끝난 주간에 광범위한 암호화폐 매도세에도 상승해 사상 최고 거래가를 새로 썼다. CHAD에는 현재 기준가(stated amount) 10달러에 연 13%의 배당률이 적용되며, 이는 현재 배당률 기준 주당 연 1.30달러다. 배당은 선언되면 영업일마다 지급된다.

댄 강(Dan Kang)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솔라나 가격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서도 CHAD가 신고가를 경신하며 10.00달러에 근접한 것은 투자자들이 CHAD의 차별화된 수익 제안을 인식하고 있다는 고무적인 신호"라고 말했다. 그는 "보통주 주주에게 CHAD는 보통주 추가 발행 없이 주당 솔라나 증가를 뒷받침할 수 있는 자금원이고, CHAD 보유자에게는 성장하는 트레저리에 기반한 일일 수익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재무 준비 자산의 주된 보유 자산을 솔라나에 배분하는 재무 정책을 채택하고 있으며, 자체 밸리데이터 인프라를 운영해 스테이킹 보상과 수수료를 얻고 있다. 다세대·상업용 부동산 전문가에게 부가가치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구독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온라인 플랫폼 사업도 하고 있다.

#디파이디벨롭먼트 #DFDV #CHAD #솔라나 #SOL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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