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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티, 홍성훈 대표 신규 선임으로 강창귀·홍성훈 각자대표 체제

- 김선종 대표 일신상 사임, 10월 15일 이사회 결의
케이씨티, 홍성훈 대표 신규 선임으로 강창귀·홍성훈 각자대표 체제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닥 상장사 케이씨티는 기존 김선종·강창귀 각자대표 체제에서 강창귀·홍성훈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0월 15일 공시했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기존 김선종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홍성훈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한 데 따른 것이다. 변경일은 2026년 10월 15일이다.

케이씨티는 10월 15일 이사회를 열고 이번 대표이사 변경 안건을 결의했다. 신규 선임된 홍성훈 대표이사는 1974년생으로 계열회사 임원이며 코스닥 상장사인 한네트에서 상무이사로 재직한 바 있다. 함께 각자대표를 맡는 강창귀 대표이사는 1963년생으로 계열회사 임원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한국컴퓨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케이씨티는 IT 서비스 업종에 속해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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