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 보통주 33만2226주 취득 예정
코스닥 상장사 웨이버스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10월 19일 공시했다.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 33만 2226주다. 취득 예정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10월 16일 종가(3010원) 기준이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2027년 1월 19일까지다.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매수할 예정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유안타증권이다.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3만 3222주다.
공시 발표일 기준 웨이버스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기타 취득에 따른 보통주 1502주(0.02%)다. 이는 지난 2026년 8월 6일 주식병합 과정에서 발생한 단수주를 취득한 수량이다.
이번 자사주 취득 결정은 10월 1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뤄졌다.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한도 내에서 진행되며,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는 109억 860만 1514원이다.
10월 1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01%(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86%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4일 기준 8396주로 발행주식 대비 0.07%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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