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4380주 장내매수, 최대주주 등 합산 소유주식수 1079만 2947주
코스피 상장사 대신증권은 최대주주인 양홍석의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수가 변동했다고 10월 19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양홍석은 10월 19일 보통주 438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양홍석의 보통주 보유수량은 직전 555만 6716주에서 556만 1096주로 늘어났다. 보유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12.06%, 전체 발행주식총수 기준 6.56%다.
이번 장내매수로 대신증권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2인이 보유한 총 주식수는 직전 보고일(10월 15일) 1078만 8567주에서 1079만 2947주로 4380주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은 12.73%를 유지했다.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20.38%에서 20.39%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개인별 소유 현황을 보면 친인척인 이어룡이 보통주 149만 4981주(전체 기준 1.76%)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신송촌문화재단이 보통주 78만 5685주와 종류주식 138만 4624주 등 총 217만 309주(2.56%)를 소유 중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대신증권의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 5688억 5729만원, 당기순이익은 4379억 3815만원이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자본총계는 4조 5570억 1980만원이다.
10월 1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5.93%(2050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5.29%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4일 기준 26만 2310주로 발행주식 대비 0.56%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