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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건플라이 에너지, 나스닥 자기자본 요건 준수 기한 12월 31일까지 연장 받아

10월 5일 요건 회복 계획 제출 뒤 기한 연장…연말까지 요건 충족 입증 보고서 내야
드래건플라이 에너지, 나스닥 자기자본 요건 준수 기한 12월 31일까지 연장 받아이미지 확대보기
배터리 기술 기업 드래건플라이 에너지 홀딩스(DRAGONFLY ENERGY HOLDINGS CORP, NASDAQ:DFLI)가 나스닥 최소 자기자본 요건 준수 기한을 연장받았다.

드래건플라이 에너지는 22일(현지시간) 나스닥 상장자격부로부터 최소 자기자본 요건 준수 기한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23일 공시했다.

앞서 회사는 6월 30일로 끝난 분기의 분기보고서(10-Q)에 보고된 자기자본이 18만 4000달러 결손(마이너스)으로, 나스닥 자본시장 상장 유지 기준인 최소 250만 달러(상장규정 5550(b)(1))에 미달해 8월 20일 나스닥으로부터 요건 미달 통지를 받은 바 있다.

당시 회사는 대체 기준인 상장 증권 시가총액 3500만 달러 이상, 또는 최근 회계연도나 최근 3개 회계연도 중 2개 연도의 계속영업 순이익 50만 달러 이상 조건도 충족하지 못했다. 회사는 10월 5일 나스닥 상장자격부에 요건 회복 계획을 제출했고, 나스닥은 22일 기한 연장을 부여했다.

연장 조건에 따라 회사는 12월 31일 이전까지 최소 자기자본 요건 충족을 입증하는 공개 보고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나스닥에 제출해야 한다. 또 2026년 12월 31일로 끝나는 기간의 정기보고서를 제출하는 시점에 요건 충족을 입증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대상이 될 수 있다.

연장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나스닥 상장자격부가 상장폐지를 서면으로 통보하며, 회사는 그 시점에 나스닥 청문회 패널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드래건플라이 에너지 홀딩스는 네바다주 리노에 본사를 두고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 및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개발하는 미국 기업이다.

#드래건플라이에너지 #DFLI #나스닥 #상장유지 #자기자본요건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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