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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 3분기 매출 7억 8251만 달러…전년比 39% 증가

영업손실 6793만 달러로 적자 지속…크리스찬 스미스 매출 부문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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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성 클라우드 기업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INC, NYSE:NET)가 5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2026년 9월 30일로 종료된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매출액은 7억 8251만 달러로 전년 동기 5억 6203만 달러 대비 39% 증가했다. 영업손익은 6793만 달러 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3746만 달러 손실)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순손익은 3407만 달러 손실로 전년 동기(129만 달러 손실) 대비 적자 폭이 늘었으며, 주당순손실은 0.10달러를 기록했다. 비GAAP 기준 영업이익은 1억 3708만 달러, 비GAAP 기준 조정 순이익은 1억 4370만 달러(주당순이익 0.38달러)로 집계됐다.

사업 실적 성장에 따라 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억 1537만 달러, 자유현금흐름은 8208만 달러를 기록했다.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매도가능증권 잔액은 총 51억 2870만 달러다.

클라우드플레어는 4분기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8억 4500만~8억 4600만 달러, 비GAAP 영업이익 1억 5600만~1억 5700만 달러, 비GAAP 주당순이익 0.43달러를 제시했다. 2026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는 29억 6300만~29억 6400만 달러, 비GAAP 영업이익은 4억 6200만~4억 6300만 달러, 비GAAP 주당순이익은 1.35달러로 예상했다.

한편 회사는 같은 날 별도 발표를 통해 크리스찬 스미스(Christian Smith)를 매출 부문 사장(President of Revenue)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선임은 11월 2일자로 효력이 발생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를 보면 11월 4일 기준 국내 투자자의 클라우드플레어 주식 결제금액은 매수 52만 달러, 매도 847만 달러로 순매도 795만 달러를 기록해 매도순위 17위에 올랐다.

클라우드플레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연결성 클라우드 기업으로, 기업의 직원·애플리케이션·네트워크 보안과 속도 향상을 지원하는 플랫폼과 개발자 도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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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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