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사임 의사 통보…사임 효력 발생 전까지 현 직책 유지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회사인 발리온 바이오(Valion Bio, Inc., NASDAQ: VBIO)는 리사 울프(Lisa Wolf)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자진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리사 울프 사장은 지난 10월 31일 이사회 산하 특별위원회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다.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12월 11일이다. 보고서 제출일 기준 리사 울프 사장의 사임은 아직 효력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다.
발리온 바이오는 미국 텍사스주 산안토니오에 본사를 둔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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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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