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기관 차입으로 단기차입금 총액 190억원으로 확대
코스닥 상장사 닷밀은 11월 6일 이사회를 열고 38억 6500만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에 늘어나는 차입 금액은 2025년말 별도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342억 9969만 8529원) 대비 11.27% 수준이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이번 결정으로 닷밀의 금융기관 차입금은 기존 151억 3500만원에서 190억원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 총액 역시 차입 전 151억 3500만원에서 차입 후 190억원으로 증가한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차입 목적이 운영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기타 투자판단 참고사항에 따르면 이번 단기차입은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 보증에 따른 저리 차입 실현을 통한 신규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관련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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