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서인호 장내매수, 합산 소유주식 789만5199주로 증가
코스피 상장사 서울식품공업은 11월 6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 비율이 직전 보고일(11월 4일) 19.73%에서 19.90%로 0.17%포인트 증가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이자 회사 임원인 서인호 씨가 11월 6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6만5403주를 추가 취득한 데 따른 것이다. 서인호 씨의 보유 보통주는 종전 119만7475주에서 126만2878주(지분율 3.18%)로 늘었다.
이로써 서울식품공업 최대주주등의 합산 소유주식 총수는 보통주 789만4599주, 종류주식 600주를 포함해 총 789만5199주가 됐다.
최대주주 본인인 서성훈 임원은 보통주 497만9923주와 종류주식 600주를 합해 총 498만523주(12.55%)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지위의 변경은 없다.
11월 5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1.08%(1만4696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인 5.31%를 웃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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