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웅 발행회사 임원, 장내매수로 쏘카 지분 20,479주 늘려
쏘카는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 변동 신고를 공시했다. 발행회사 임원인 이재웅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지분을 늘린 것으로 확인된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등의 총 지분율이 소폭 상승했다.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쏘카의 최대주주 등은 보통주식 총 20,479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전체 발행주식총수 32,841,902주 대비 총 지분율은 직전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20일 45.91%에서 2026년 3월 10일 45.98%로 0.07%p 증가했다.
이번 지분 변동의 핵심은 이재웅 임원의 장내매수다. 이재웅 임원은 2026년 3월 6일부터 2026년 3월 11일까지 수차례에 걸쳐 보통주식을 사들였다. 구체적으로 3월 6일 7,900주, 3월 9일 579주, 3월 10일 4,000주, 3월 11일 8,000주를 매수했다.
이재웅 임원은 이 기간 동안 총 20,479주의 보통주식을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러한 매수 활동으로 이재웅 임원의 개별 소유 주식수는 변경 전 2,506,967주에서 변경 후 2,527,446주로 늘어났다.
이재웅 임원의 지분율은 변경 전 7.63%에서 변경 후 7.70%로 0.07%p 상승했다. 그는 쏘카의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을 보면, 유한책임회사 에스오큐알아이가 6,478,249주(19.73%)로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유한책임회사 에스오피오오엔지가 2,004,377주(6.10%), 브라보브이파트너스조합이 780,850주(2.38%)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주)유투바이오 또한 계열사로서 778,276주(2.37%)를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여러 법인 및 개인 주주들이 최대주주 등의 특수관계인으로 분류되어 쏘카의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이번 공시는 2026년 3월 10일 접수되었으며, 쏘카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32,841,902주이다. 최대주주 등의 지분 변동은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로 활용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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