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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 최대주주 등 지분 32만6천주 늘어 73.30% 기록

- 바이오노트 임원 조병기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박철세 장내매수로 지분 확대
바이오노트, 최대주주 등 지분 32만6천주 늘어 73.30%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바이오노트 최대주주 등이 회사 지분율을 0.32%p 늘렸다고 2026년 3월 10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총 소유 주식수는 7천5백3만7천694주가 됐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5월 22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73.21%였다. 당시 소유 주식수는 7천4백7십1만1천694주로 집계됐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0일 기준으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73.30%로 상승했다. 총 보통주식수는 7천5백3만7천694주로 증가했다.

총 32만6천주의 보통주가 늘어났으며, 이는 지분율 0.32%p 상승에 해당한다.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임원들의 주식 매수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였다.

바이오노트 임원 조병기는 2026년 3월 5일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보통주 32만주를 취득했다. 이로써 조병기 임원의 총 소유 주식수는 32만주가 됐다.

또 다른 임원인 박철세는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박철세 임원은 2026년 3월 5일과 3월 6일에 각각 2천주씩 매수했다.

박철세 임원은 2024년 2월 29일에도 장내매수로 2천주를 취득한 바 있다. 이번 보고서 기준 박철세 임원의 총 소유 주식수는 6천주로 늘어났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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