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창화철강, 문배철강 보통주 2만3443주 장내매수
문배철강의 최대주주등 지분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3월 16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이같이 파악됐다.이번 변동으로 문배철강의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 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23,443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소유 비율은 기존 47.39%에서 47.50%로 0.11%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계열사인 창화철강(주)의 장내매수였다. 창화철강은 문배철강 주식을 시장에서 매수했다.
창화철강(주)는 2026년 3월 18일 보통주식 23,443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로써 창화철강의 보유 주식수는 183,556주에서 206,999주로 늘었다.
창화철강(주)는 문배철강의 계열사로, 이번 지분 확대를 통해 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최대주주등의 총 소유주식수는 9,716,637주에서 9,740,080주로 변동됐다. 이는 문배철강의 전체 발행주식총수 20,503,505주에 대한 비율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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