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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뷰, 자기자본 61% 달하는 80억 단기차입... 사모사채로 운영자금 확보

-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목적 사모사채 발행... 총 단기차입금 148억원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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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뷰는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8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026년 4월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에 결정된 차입금액 80억원은 센서뷰의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인 130억 2803만원 대비 61.4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차입 방식은 사모사채 발행을 통해 이루어진다. 센서뷰는 이번 차입으로 조달한 자금을 회사의 전반적인 운영자금과 기존 채무를 상환하는 데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차입 결정에 따라 센서뷰의 단기차입금 총액은 기존 68억 8560만원에서 148억 8560만원으로 늘어나며 전체적인 차입 규모가 증가하게 된다.

차입 전 단기차입금 구성을 살펴보면 금융기관 차입 38억원과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 30억 8560만원 등 총 68억 8560만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차입 후에는 기존 차입금에 더해 80억원의 사모사채가 신규로 추가되면서 전체적인 단기 부채 총액이 148억 8560만원으로 늘어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이번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은 2026년 4월 10일 이사회를 통해 최종 승인되었으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 역시 참석하여 결의 과정을 지켜봤다.

공시에 기재된 자기자본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인 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산정된 수치임을 명시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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