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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계열사 임원, 보통주 1,300주 확보하며 지분율 0.01%p 상승

- 차우철 임원 지분 0.01% 확보, 최대주주 등 지분율 65.27%로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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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는 계열사 임원 차우철 씨의 소유주식 변동을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2026년 4월 20일 보고되었다.

공시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의 계열사 임원인 차우철 씨는 보통주식 1,300주를 취득했다. 이는 2026년 4월 20일자로 변동되었으며, 변경원인은 '기타(+)'로 명시되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차우철 씨의 소유주식수는 0주에서 1,300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차우철 씨의 지분율은 0.01%가 되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9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15,406,374주로 지분율은 65.26%였다.

이번 변동으로 인해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1,300주 증가한 15,407,674주로 변경됐다. 전체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한 65.27%를 기록했다.

현재 최대주주 현황을 살펴보면, 롯데쇼핑이 15,403,274주를 보유하며 65.25%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남창희 임원이 2,300주(0.01%), 박상윤 임원이 800주(0.00%)를 소유하고 있으며, 차우철 임원의 1,300주가 추가된 상황이다.

이로써 롯데하이마트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전체 지분은 총 15,407,674주, 65.27%로 집계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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