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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정해린 임원, 보통주 3,500주 장내 매수…지분율 0.01%p 소폭 확대

- 정해린 임원, 장내 매수 통해 에스원 보통주 지분 0.01%p 늘려
에스원 정해린 임원, 보통주 3,500주 장내 매수…지분율 0.01%p 소폭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에스원 임원 정해린이 자사 주식 3,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정해린 임원의 에스원 보통주 소유 지분율은 0.01%포인트 증가했다.

공시에 따르면 정해린 임원은 2026년 5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보통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 구체적으로 7일 2,500주, 8일 1,000주를 각각 매수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정해린 임원이 보유한 에스원의 보통주식 수는 3,500주가 되었다. 이는 에스원 발행 보통주 총수의 0.01%에 해당하는 지분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13년 5월 2일 기준으로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9,747,383주로 25.65%의 지분율을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5월 11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9,750,883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25.66%에 해당한다.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의 합계는 보통주식 3,500주 증가로 지분율이 0.01%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는 정해린 임원의 장내 매수분이 반영된 결과이다.

에스원의 최대주주는 SECOM Co.,Ltd.이며, 9,747,383주를 보유해 25.65%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정해린 임원의 지분은 별도로 보고되었다.

발행회사 임원인 정해린의 이번 장내 매수는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다. 소폭의 지분 확대이지만 시장의 관심을 모은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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