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루엠 최대주주 전성호, 보통주 11,001주 추가 매수하여 지분율 13.22%로 확대
솔루엠은 최대주주 전성호가 보통주 11,00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으로 전성호 최대주주의 솔루엠 보통주 지분율은 0.02%포인트 증가했다.
공시에 따르면 전성호 최대주주는 지난 2026년 5월 12일 보통주 11,001주를 추가 매수했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5월 6일 이후의 변동 사항이다.
변동 전 전성호 최대주주의 보통주 보유 주식수는 7,233,999주였다. 이번 장내매수를 통해 보유 주식수는 7,245,000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54,816,236주 중 보통주식총수는 47,816,236주, 종류주식총수는 7,000,000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전성호 최대주주의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13.20%에서 13.22%로 소폭 상승했다.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전체의 합계 지분율은 직전 32.48%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32.50%로 0.02%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전성호 최대주주의 보통주 장내매수에 따른 것으로, 전체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의 주요 원인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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