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경 435주, 이준철 계열사임원 87주 장내매도
미래에셋생명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변동이 공시됐다. 지난 2026년 5월 15일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수가 총 522주 감소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기존 110,696,079주에서 110,695,557주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전체 발행 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은 81.89%로 변동이 없었다.
개별 변동사항을 살펴보면, 송하경 씨는 보통주식 435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로 인해 송하경 씨의 미래에셋생명 주식 보유수는 0주가 되었다.
송하경 씨는 이번 거래 이전까지 보통주식 435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장내 매도를 통해 보유 주식 전량을 처분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계열사 임원인 이준철 씨 역시 보통주식 87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준철 씨의 보유 주식수도 이번 거래로 인해 0주로 변경되었다.
이준철 씨는 장내 매도 이전 보통주식 87주를 소유하고 있었다. 그 역시 이번 매도로 미래에셋생명 주식 보유를 모두 정리했다.
두 개인의 장내 매도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등 전체의 지분율에는 변화가 없었다. 이는 감소한 주식수가 전체 지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기 때문이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 변동 사항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절차의 일환이다. 시장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기업 지배구조 변화를 파악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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