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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홀딩스 조성민 임원, 보통주 902주 추가 매수로 지분율 4.11% 유지

- 조성민 임원, 장내 매수로 보통주 1,684,714주 보유
한솔홀딩스 조성민 임원, 보통주 902주 추가 매수로 지분율 4.11% 유지이미지 확대보기
한솔홀딩스는 조성민 임원의 보통주 소유 주식 변동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로 2026년 5월 15일 접수되었다.

공시에 따르면 조성민 임원은 2026년 5월 13일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902주를 추가 취득하며 지분을 늘렸다. 이는 최대주주 및 발행회사와의 관계가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조성민 씨의 지분 변동이다.

이로써 조성민 임원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1,683,812주에서 1,684,714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은 4.11%를 유지했다.

조성민 임원은 한솔홀딩스의 발행회사 임원이자 최대주주의 친인척 관계에 있다. 이러한 관계는 공시 자료를 통해 명확히 확인되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14,082,708주에서 14,083,610주로 902주 늘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41,026,620주 대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지분율은 34.33%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최대주주 조동길 씨는 보통주 7,236,218주를 보유하며 17.64%의 지분율을 기록 중이다. 이는 최대주주 지분 현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주)한솔케미칼이 4.41%, (재)한솔문화재단이 8.12%의 보통주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들 역시 주요 특수관계인에 해당한다.

발행회사 임원인 전훈 씨는 2,000주, 계열사 임원인 고종식 씨는 14,000주, 최용범 씨는 6,565주의 보통주를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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