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이 계열사 임원,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율 0.03%p 증가
현대엘리베이터 계열사 임원인 정지이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지분을 확대했다.22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정지이 씨는 총 12,220주의 보통주를 추가 매수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정지이 씨의 현대엘리베이터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1,176,612주로 늘어났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3.01%에 해당한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정지이 씨는 지난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장내매수를 지속했다.
5월 19일 200주를 시작으로, 20일 3,115주, 21일 6,605주, 22일 2,300주를 각각 매수했다.
이로 인해 현대엘리베이터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합계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5월 15일 9,701,513주(24.82%)에서 9,713,733주(24.85%)로 12,220주 증가했다.
전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0.03%p 상승한 24.85%를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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