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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화성, 친인척 장내매수로 지분율 0.05%p 상승...총 46.95% 기록

- 신혜원, 보통주 4,531주 장내매수...총 지분율 46.95%로 변동
대원화성, 친인척 장내매수로 지분율 0.05%p 상승...총 46.95%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대원화성은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소유주식 변동을 공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변동의 주요 원인은 친인척 신혜원 씨의 주식 장내매수로 확인됐다.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신혜원 씨는 대원화성 보통주 4,531주를 장내 시장에서 추가로 매수했다. 해당 주식 변동은 2026년 5월 27일자로 진행되었다.

이번 장내매수 이전 신혜원 씨가 소유하고 있던 보통주식수는 13,554주였다. 매수 이후에는 총 18,085주를 보유하게 되면서 개인 지분이 늘어났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전체의 보통주식 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3,869,019주에서 3,873,550주로 총 4,531주 증가를 기록했다.

총 소유주식수의 증가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의 변동으로 이어졌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46.90%였던 지분율은 이번 변동으로 46.95%로 상승했다.

결과적으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0.05%포인트 소폭 상승하게 되었다. 이는 신혜원 씨의 주식 장내매수 활동이 직접적으로 반영된 결과이다.

대원화성의 총 발행주식수는 8,249,830주이며, 이번 최대주주등의 지분 변동은 회사 지배구조에 미미한 수준의 영향을 미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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