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지온·문다온·문유온 등 친인척 3명 각각 63주씩 총 189주 장내매수
AJ네트웍스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 3인의 장내매수로 소유 주식수가 소폭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AJ네트웍스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소유 주식수는 기존 2,528만 8,068주에서 2,528만 8,257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 주식수 대비 소유 지분율은 55.88%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 당시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문지온, 문다온, 문유온 씨가 각각 보통주 63주씩을 장내에서 직접 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3인은 지난 5월 22일 동일하게 주식을 매입했으며 이에 따라 각자의 소유 주식수는 종전 4,467주에서 4,530주로 각각 증가했다.
현재 AJ네트웍스의 최대주주 본인인 문지회 씨는 1,097만 7,640주를 보유해 24.26%의 지분율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이어 친인척인 문선우 씨가 24.26%인 1,097만 7,634주를, 문덕영 씨가 6.63%인 300만 주를 보유하며 주요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 외에도 친인척 신기연 씨가 27만 6,378주(0.61%)를, 발행회사 임원인 곽정호 씨가 4만 3,015주(0.10%)를 각각 보유하고 있는 상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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