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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플렉스(TFX), 5억 달러 규모의 2032년 만기 선순위 채권 사모 발행 발표

텔레플렉스(TFX, TELEFLEX INC )는 5억 달러 규모의 2032년 만기 선순위 채권 사모 발행을 발표했다.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텔레플렉스가 2026년 6월 1일, 5억 달러 규모의 2032년 만기 선순위 채권(이하 '채권')의 사모 발행을 시작한다. 이 채권의 이자율 및 기타 조건은 가격 결정 시에 결정될 예정이다. 텔레플렉스는 이번 발행으로 얻은 순수익과 보유 현금을 활용하여 2027년 만기 4.625% 선순위 채권(이하 '2027년 채권')을 전량 상환할 계획이다.

채권은 미국 내에서 '자격 있는 기관 투자자'로 간주되는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며, 미국 외의 특정 비미국인에게는 규제 S에 따라 거래될 수 있다. 이 채권 및 관련 보증은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지 않으며, 등록이나 면제 없이 미국에서 판매될 수 없다. 이 보도자료는 채권을 판매하거나 구매하겠다는 제안이 아니며, 2027년 채권에 대한 구매 제안도 포함되지 않는다.

텔레플렉스는 의료 기술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Arrow®, Barrigel®, Deknatel®, LMA®, Pilling®, QuikClot®, Rusch®, UroLift®, Weck®와 같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텔레플렉스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조정된 EBITDA가 5억 3,085만 달러, 조정된 프로포르마 EBITDA가 6억 5,069만 달러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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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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