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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통상 최대주주 디앤디파트너스, 장내매수로 지배력 강화…지분율 65.37% 확보

- 최대주주 측 지분율 65.34%에서 65.37%로 0.03%포인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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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대림통상은 최대주주인 디앤디파트너스가 자사 보통주 4,956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취득은 지난 6월 10일에 이루어졌다.

이번 매수로 인해 디앤디파트너스가 보유한 대림통상 주식수는 기존 5,969,760주에서 5,974,716주로 증가했다. 디앤디파트너스의 개별 지분율은 39.24%로 집계됐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총 소유 주식수는 9,948,379주에서 9,953,335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전체 지분율은 65.34%에서 65.37%로 0.03%포인트 상승했다.

대림통상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5,225,000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이번 공시는 지난 6월 9일 직전 보고 이후 발생한 변동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주요 주주별 현황을 살펴보면 고은희 씨가 2,138,813주(14.05%), 이효진 씨가 1,616,396주(10.61%)를 보유하고 있다. 임원인 이상원 씨는 210,000주(1.38%)를 소유 중이다.

또한 계열사 임원인 홍석주 씨가 13,410주(0.09%)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주주 측의 지분 구조는 디앤디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대림통상은 금속 업종의 소형주로 분류되며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지배력 강화 차원에서 진행된 장내 매수로 확인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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