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러셀 2000·금광 ETF 연계... 연 최대 18.5% 수익 추구
골드만삭스(The Goldman Sachs Group, Inc., GS)의 자회사인 GS 파이낸스(GS Finance Corp.)가 3개 기초자산의 성과에 연계된 430만 달러 규모의 자동조기상환형 조건부 쿠폰 증권(Autocallable Contingent Coupon Underlier-Linked Notes)을 발행했다. 이번 증권은 모기업인 골드만삭스가 전액 보증하며, 만기일은 2029년 6월 15일이다.해당 상품의 기초자산은 러셀 2000 지수(RTY), S&P 500 지수(SPX), 그리고 반에크 금광 ETF(VanEck Gold Miners ETF, GDX)이다. 투자자는 매월 관찰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70% 이상일 경우, 월 1.5417%(연 환산 약 18.50%)의 쿠폰을 지급받는다. 만약 한 자산이라도 트리거 레벨 미만으로 하락하면 해당 월의 쿠폰은 지급되지 않는다.
조기상환 조건도 포함됐다. 2026년 12월부터 매월 설정된 조기상환 관찰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원금과 해당 시점의 쿠폰을 지급하고 자동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되지 않고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세 기초자산 중 가장 수익률이 낮은 자산의 성과에 따라 원금 상환 여부가 결정된다.
원금 손실 위험에 대한 주의도 당부됐다. 만기 시점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해 '트리거 버퍼 레벨'을 밑돌 경우, 투자자는 가장 부진한 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 손실을 입게 된다. 기초자산의 성과에 따라 투자 원금 전액을 잃을 수 있으며, 발행사 및 보증사의 신용 위험에도 노출된다.
이번 증권의 발행가액은 액면가의 100%이며, 판매 수수료는 1%로 책정됐다. 골드만삭스앤코(Goldman Sachs & Co. LLC)가 계산 대리인 및 주관사를 맡았다. 해당 증권은 별도의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을 예정이다.
#골드만삭스 #GS #구조화노트 #금광ETF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