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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최지만 임원, 세 차례 장내매수로 지분 확대... 최대주주 측 24.90% 보유

- 최지만 임원 세 차례 걸쳐 6000주 추가 확보하며 지분율 0.12% 기록
보해양조 최지만 임원, 세 차례 장내매수로 지분 확대... 최대주주 측 24.90% 보유이미지 확대보기
보해양조는 17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기존 24.88%에서 24.90%로 0.0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 변동에 따라 최대주주 측이 보유한 보통주식 총수는 기존 6,872,346주에서 6,000주가 늘어난 6,878,346주로 최종 집계되었다.

지분 확대의 주요 원인은 발행회사 임원인 최지만 씨의 장내매수이다. 최 임원은 세 차례에 걸쳐 회사의 보통주식을 직접 매입하며 지분율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지만 임원은 지난 5월 29일 3,601주를 시작으로 6월 4일 399주, 6월 10일 2,000주를 각각 장내에서 추가로 매수하며 총 6,000주의 주식을 확보했다.

이번 매수로 최지만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변동 전 28,000주에서 34,000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른 최 임원의 개별 지분율은 현재 0.12%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보해양조의 최대주주는 21.64%의 지분을 보유한 주식회사 창해에탄올이다. 이외에도 임선자, 임진이, 임성우 등 다수의 특수관계인이 지분을 나누어 소유하고 있다.

주요 특수관계인 중에서는 계열사 임원인 임성우 씨가 1.23%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선자 씨와 임진이 씨가 각각 0.74%, 0.4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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