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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 4 페이먼츠, 주총서 정관 변경 및 이사 선임 안건 가결

Class B·C 주식 삭제 및 2026년 종업원 주식매수계획 승인
시프트 4 페이먼츠(SHIFT4 PAYMENTS INC, NYSE:FOUR)는 지난 6월 12일 개최된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정관 변경을 포함한 주요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고 17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는 2026년 4월 13일 기준 발행된 Class A 보통주의 약 87.35%에 해당하는 6929만 8837주가 의결권에 참여했다.

주요 결의 사항으로는 샘 바크샨데푸르(Sam Bakhshandehpour), 조나단 할키야드(Jonathan Halkyard), 낸시 디스만(Nancy Disman) 등 3명의 이사 선임안이 통과됐다. 이들은 Class III 이사로서 오는 2029년 연례 주주총회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를 2026 회계연도 외부감사인으로 재선임하는 안건도 주주들의 승인을 받았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회사의 지배구조와 관련된 정관 변경안도 처리됐다. 제2차 수정 정관 승인을 통해 Class B 및 Class C 보통주에 대한 권한과 관련 언급을 삭제하고, 델라웨어주 법에 따라 임원의 수탁 의무 위반에 대한 면책 규정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 복지를 위한 2026년 종업원 주식매수계획(ESPP) 도입 안건도 가결됐다.

경영진 보수에 대한 자문 성격의 비구속력 투표에서는 찬성 4773만 3886표, 반대 1239만 8705표를 기록하며 원안대로 승인됐다. 시프트 4 페이먼츠 측은 이번 주주총회에 상정된 모든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관련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프트 4 페이먼츠 #FOUR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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