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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간스탠리, 555만 달러 규모 바스켓 연계 구조화 증권 발행

에너지·인프라 8개 종목 바스켓 기초자산... 2028년 만기
모간스탠리(MORGAN STANLEY, NYSE:MS)의 금융 자회사인 모간스탠리 파이낸스(Morgan Stanley Finance LLC, MSFL)가 555만 8000달러 규모의 구조화 증권을 발행했다. 이번 증권은 모간스탠리가 전액 무조건적으로 보증하며, 2026년 6월 18일 발행되어 2028년 6월 21일 만기가 도래할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에너지 및 디지털 인프라 관련 8개 기업의 주식 바스켓 성과에 연동되는 구조이다. 기초자산 바스켓은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 이퀴닉스(EQIX), 이튼(ETN), GE 버노바(GEV), 존슨 컨트롤즈 인터내셔널(JCI), 넥스트파워(NXT), 퀀타 서비스(PWR), 비스트라(VST)로 구성됐으며, 각 종목은 12.50%씩 동일한 비중을 차지한다.

이 증권은 자동 조기 상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2027년 6월 28일로 예정된 첫 번째 결정일에 기초자산 바스켓의 종가가 초기 수준의 100% 이상일 경우, 증권은 자동으로 상환된다. 이 경우 투자자는 주당 1000달러의 액면가에 수익금이 더해진 1225.50달러를 지급받게 된다.

만기 시까지 조기 상환되지 않을 경우, 바스켓의 최종 성과에 따라 지급액이 결정된다. 최종 수준이 초기 수준보다 높을 경우 125%의 참여율이 적용된 수익을 받으며, 초기 수준보다 낮더라도 버퍼 수준인 85% 이상을 유지하면 원금이 보장된다.

그러나 최종 수준이 버퍼 수준인 85% 미만으로 떨어지면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버퍼 수준을 벗어난 하락분에 대해 1.1765의 하락 계수가 적용되어 손실률이 확대되는 구조이며, 기초자산의 성과에 따라 투자 원금 전액을 잃을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한다.

#모간스탠리 #MS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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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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