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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모간 체이스, 35만 달러 규모 S&P 500 연계 조건부 이자 지급 노트 발행

연 7% 수익 추구하는 5년 만기 구조... 지수 70% 하락 시 원금 손실 주의
제이피모간 체이스(JPMorgan Chase & Co., NYSE:JPM)의 자회사인 제이피모간 체이스 파이낸셜(JPMorgan Chase Financial Company LLC)이 S&P 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5만 달러 규모의 자동 조기상환형 조건부 이자 지급 노트를 발행했다. 이번 증권은 모기업인 제이피모간 체이스가 전액 보증하며, 발행일은 2026년 6월 15일, 결제 예정일은 6월 18일이다.

해당 상품은 매월 평가일에 S&P 500 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인 7554.29의 70.00%인 5288.003 이상일 경우, 연 7.00%(월 0.58333%)의 이자를 지급하는 구조다. 만약 지수가 이 기준선인 이자 배리어(Interest Barrier) 미만으로 하락하면 해당 기간의 이자는 지급되지 않는다.

자동 조기상환 기회는 발행 1년 후인 2027년 6월 15일부터 매월 제공된다. 평가일에 S&P 500 지수가 최초 기준가인 7554.29보다 높거나 같으면 원금과 해당 월의 이자를 지급하고 상품은 조기 종료된다. 최종 만기일은 2031년 6월 20일로 설정됐다.

만기 시점에 조기상환되지 않았을 경우, 지수가 최초 기준가의 70.00% 이상을 유지하면 원금 전액을 상환받을 수 있다. 그러나 최종 지수가 트리거 가격(Trigger Value)인 5288.003 미만으로 하락해 만기될 경우, 지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이 경우 원금의 30.00% 이상, 최대 100%까지 손실을 볼 수 있어 투자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발행물은 제이피모간 체이스 파이낸셜의 무담보 및 미후순위 채무로, 발행사와 보증인의 신용 위험에 노출된다. 발행 가격은 주당 1000달러이며, 최소 투자 단위는 1000달러이다. 해당 노트는 별도의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을 예정이다.

#제이피모간체이스 #JPM #S&P500 #구조화상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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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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