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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데이터, 신임 CFO에 자얀트 차우한 선임… "2026년 매출 40% 성장 전망 유지"

블랙스톤·소프트뱅크 포트폴리오 기업 출신 재무 전문가 영입
글로벌 데이터 엔지니어링 기업 이노데이터(INNODATA INC, NASDAQ:INOD)가 자얀트 차우한(Jayant Chauhan)을 신임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차우한 신임 CFO의 임기는 2026년 7월 6일부터 시작된다.

차우한 신임 CFO는 20년 이상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재무 부문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그는 최근 블랙스톤이 소유한 IT 서비스 기업 엠파시스(Mphasis)에서 M&A 부사장을 역임하며 기업 인수합병과 통합 과정을 주도했다. 이전에는 소프트뱅크가 지원하는 글로벌 숙박 플랫폼 오요(OYO)에서 부사장 및 CFO를 지냈으며, JP모건과 BMO 캐피털 마켓 등 투자은행 업계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현재 임시 CFO를 맡고 있는 마리사 에스피넬리(Marissa Espineli)는 차우한 CFO 취임에 맞춰 최고회계책임자(CAO)로 보직을 옮긴다. 에스피넬리 CAO는 향후 글로벌 재무 보고와 컴플라이언스, 재무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차우한 CFO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이노데이터는 이번 인사 발표와 함께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회사는 2026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4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2025년 실적 발표 당시 제시했던 35% 이상의 성장 목표치를 상향 조정한 수치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

잭 아부호프(Jack Abuhoff) 이노데이터 최고경영자(CEO)는 "이노데이터는 데이터와 AI의 접점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지난 분기 매출은 불과 3년 전의 연간 총 매출을 넘어섰다"며 "차우한 CFO의 풍부한 업계 지식과 재무팀 구축 경험이 회사의 장기 성장 전략 실행과 주주 가치 제고에 이상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노데이터 #INOD #생성형AI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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