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오디세이 테라퓨틱스, 1분기 순손실 3826만 달러... IPO로 2억 8870만 달러 확보

R&D에 3232만 달러 투입... 상장 자금으로 12개월 이상 운영 유동성 확보
오디세이 테라퓨틱스(Odyssey Therapeutics, Inc., ODTX)는 2026년 1분기(3월 31일 종료) 실적 보고서를 통해 3826만 2000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3843만 5000달러의 순손실과 유사한 수준이다. 주당 순손실은 6.77달러로 집계됐다.

해당 분기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전년 동기에는 화이자(Pfizer) 및 얀센(Janssen)과의 협업을 통해 191만 8000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나, 올해 1분기에는 관련 계약에 따른 의무 이행이 완료되며 매출 인식이 중단됐다. 영업 비용은 총 3978만 달러로, 이 중 연구개발(R&D) 비용이 3232만 1000달러를 차지하며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투자를 집중했다.

오디세이 테라퓨틱스는 지난 5월 나스닥 시장 상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1550만 주를 주당 18달러에 발행하며 약 2억 5540만 달러의 순수입을 확보했다. 또한 동시 사모 발행으로 233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6월에는 인수인의 초과배정옵션 행사를 통해 1000만 달러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를 통해 회사가 이번 상장 과정에서 조달한 총 순수입은 약 2억 8870만 달러에 달한다.

회사는 이번 자금 조달로 재무적 불확실성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3월 말 기준 보유 중인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 1억 7574만 9000달러에 IPO 수익금을 합산할 경우, 향후 최소 12개월 이상의 운영 자금을 충분히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오디세이 테라퓨틱스는 현재 자가면역 및 염증성 질환 치료를 위한 신약 후보물질 'OD-001'과 'OD-002'의 임상 및 전임상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오디세이테라퓨틱스 #ODTX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