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8.23%로 확대... 최대주주 일가 전체 지분율은 21.14% 유지
신성이엔지는 최대주주인 이지선 임원이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이지선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67만 21주에서 167만 1,021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취득은 2026년 6월 22일에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이지선 임원의 개별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8.23%를 기록하게 되었다.
이지선 임원을 포함한 신성이엔지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 지분은 기존 429만 2,467주에서 429만 3,467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발행주식 총수 대비 21.14%로 직전 보고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신성이엔지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2,030만 6,182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본인의 장내 매수 외에 다른 특수관계인의 주식 소유 변동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주요 특수관계인의 주식 소유 현황을 살펴보면 친인척인 이완근 임원이 140만 9,707주로 6.9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친인척인 홍은희 씨는 70만 3,575주를 소유해 3.46%의 지분율을 기록 중이다.
법인 주주인 계열사 신성이넥스는 27만 7,938주로 1.37%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기술투자는 13만 2,565주로 0.65%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 안윤수, 황도연 등 발행회사 임원들도 소량의 지분을 각각 나누어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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