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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최대주주 삼양사, 사흘간 27만주 매각…지분율 14.85%로

- 지분율 14.86%에서 14.85%로 소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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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는 최대주주인 삼양사가 보통주 27만 주를 장내 매도하여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이 기존 14.86%에서 14.85%로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삼양사는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 연속으로 하루에 9만 주씩 보통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로 인해 삼양사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730만 5041주에서 2703만 5041주로 줄었다.

삼양사의 개별 지분율은 이번 매도로 인해 14.37%로 변경되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JB금융지주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총 주식 수는 기존 2821만 8879주에서 2794만 8879주로 감소했다.

현재 JB금융지주의 최대주주 측 지분은 삼양사 14.37%를 비롯해 수당재단이 0.47%인 88만 6551주, 계열사 임원인 김윤이 0.01%인 2만 7287주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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