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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싱가포르 최대주주, 보통주 1500주 장내 매수하며 지분 유지

- 싱가포르법인 지분 1억1764만주로 확대…전체 지분율 57.30% 유지
유안타증권 싱가포르 최대주주, 보통주 1500주 장내 매수하며 지분 유지이미지 확대보기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국적의 외국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자사 보통주 1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1764만5411주에서 1억1764만6911주로 증가했다. 소유 비율은 보통주 기준 61.06%를 기록했다.

최대주주를 포함한 특수관계인 전체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1773만9847주에서 1억1774만1347주로 늘어났으며, 전체 지분율은 57.30%로 변동이 없다.

특수관계인 현황을 보면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이 보통주 7만9354주(0.04%)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이 보통주 1만5082주(0.01%)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억9268만102주와 종류주 1281만1370주를 합산한 총 2억549만1472주로 이번 지분 변동에 따른 비율 영향은 미미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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