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출신 재무 전문가 영입, 8월 17일 임기 시작... "관세 환급 혜택으로 4분기 실적 영향"
나이키(NIKE, Inc., NYSE:NKE)는 새로운 수석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데이비드 M. 덴턴(David M. Denton)을 임명했다고 2026년 6월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덴턴 신임 CFO의 임기는 오는 8월 17일부터 시작된다. 현 CFO인 매튜 프렌드(Matthew Friend)는 같은 날 보직에서 물러나며,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지원하기 위해 9월 4일까지 회사에 잔류할 예정이다. 프렌드 CFO는 예정대로 오는 6월 30일에 진행되는 회사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 참석한다.신임 CFO로 합류하는 덴턴은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Pfizer, Inc.)에서 2022년 5월부터 CFO 겸 수석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그는 복잡한 글로벌 상장 기업에서 30년 이상의 재무 및 운영 리더십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화이자에 합류하기 전에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로스(Lowe's Companies, Inc.)의 CFO 겸 수석 부사장으로서 재무와 전략 등을 총괄하며 기업 혁신을 이끌었다. 또한 CVS 헬스(CVS Health Corporation)에서 CFO 겸 수석 부사장을 포함해 20년간 근무하며 회사의 다각화된 헬스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도왔다. 이외에도 헤일리온(Haleon), 태피스트리(Tapestry) 등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으며,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Honeywell Aerospace)의 이사회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덴턴 신임 CFO는 나이키의 글로벌 재무 조직을 이끌며 엘리엇 힐(Elliott Hill)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및 고위 경영진과 협력해 규율 있는 실행, 자본 배분, 장기적 가치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엘리엇 힐 CEO는 "데이비드 덴턴은 소비재 브랜드가 규율 있게 운영되고 승리를 위해 투자하도록 돕는 방법을 아는 검증된 상장 기업 CFO"라며 "그의 경험과 판단력, 운영 엄격함은 나이키가 우선순위를 일관되게 실행하고 진행 중인 발전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이키는 이날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전망에 대한 업데이트도 함께 발표했다. 나이키는 오는 6월 30일 오후 2시(태평양 표준시)에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실적에는 이전 가이드라인에 반영되지 않았던 관세 환급 혜택이 포함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 일회성 혜택을 제외할 경우, 4분기 실적이 이전에 제시했던 가이드라인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나이키는 미국 오리건주 비버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다양한 스포츠 및 피트니스 활동을 위한 운동화, 의류, 장비, 액세서리를 디자인, 마케팅, 유통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완전 자회사인 컨버스(Converse)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운동화와 의류 등을 선보이고 있다.
#나이키B #NKE #CFO교체 #데이비드덴턴 #실적전망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