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에테 제네랄과 변경 계약 체결…결제일은 6월 29일로 조정
밀리콤 인터내셔널 셀룰러(MILLICOM INTERNATIONAL CELLULAR, NASDAQ:TIGO)의 주요 주주 관련 법인인 아틀라스 인베스티스망(Atlas Investissement S.A.S.)이 프랑스 금융기관 소시에테 제네랄(Société Générale)과 체결한 주식 스왑 거래 계약을 변경했다. 이번 변경으로 스왑 거래의 최대 대상 주식 수가 기존 325만 주에서 450만 주로 늘어났으며, 결제일은 오는 6월 29일로 조정됐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23일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아틀라스 인베스티스망과 소시에테 제네랄은 지난 6월 1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식 스왑 거래 변경 계약(Amend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2026년 3월 11일에 최초 체결하고 같은 달 27일에 1차 수정한 주식 스왑 거래를 추가로 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변경 계약에 따라 주식 스왑 거래의 핵심 조건인 '최대 주식 수(Maximum Number of Shares)'의 정의가 수정됐다. 계약 효력 발생일 다음 거래일부터 거래 종료일까지 적용되는 최대 주식 수는 기존 '325만 주와 잔여 주식 수의 합'에서 '450만 주와 잔여 주식 수의 합'으로 증액됐다.
또한 양사는 이번 변경 계약을 통해 주식 스왑 거래의 결제일(Settlement Date)을 2026년 6월 29일로 변경하기로 합의했다. 그 외 최초 계약 및 1차 변경 계약에서 규정된 다른 모든 조건과 의무는 이번 2차 변경 계약의 발효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계약에는 아틀라스 인베스티스망의 자비에 리울 드 네빌(Xavier Rioult de Neuville) 디렉퇴르 제네랄(Directeur Général)과 소시에테 제네랄의 올리비에 부티에(Olivier Buttier) 전략거래그룹 책임자가 각 사를 대표해 서명했다. 본 계약은 영국법을 준거법으로 하며 이에 따라 해석된다.
밀리콤 인터내셔널 셀룰러는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이동통신 및 케이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통신 기업이다.
#밀리콤 인터내셔널 셀룰러 #TIGO #아틀라스 인베스티스망 #소시에테 제네랄 #주식스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