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합류한 감사위원... 회사 측 "의견 불일치로 인한 은퇴 아냐" 후임 물색 착수
주잇 카메론 트레이딩(JEWETT-CAMERON TRADING CO, NASDAQ:JCTC)은 이안 웬들러(Ian Wendler) 사외이사가 오는 7월 31일부로 이사회에서 은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2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공시에 따르면, 주잇 카메론 트레이딩은 지난 6월 19일 웬들러 이사로부터 이사회 은퇴 의사를 전달받았다. 웬들러 이사는 지난 2023년 12월 이사회에 처음 합류했으며, 가장 최근인 올해 2월 27일에 열린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된 바 있다.
회사 측은 웬들러 이사의 은퇴가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 등과 관련한 어떠한 의견 불일치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웬들러 이사는 현재 사외이사로서 감사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웬들러 이사의 은퇴로 이사회에 공석이 발생함에 따라, 주잇 카메론 트레이딩은 후임자를 찾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웬들러 이사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그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주잇 카메론 트레이딩은 미국 오레곤주 노스 플레인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공시 서류는 채드 서머스(Chad Summers)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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