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페너티 CFO 연봉 65만 달러, 존 캐토너 CIO 연봉 55만 달러로 인상…장기 잔류 유도 위해 백로드 주식 부여
커브라인 프라퍼티스(CURBLINE PPTYS CORP, NYSE:CURB)는 자회사인 커브라인 TRS(Curbline TRS LLC)와 함께 코너 페너티(Conor Fennerty)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재무담당(Treasurer), 존 캐토너(John Cattonar) 부사장 겸 최고투자책임자(CIO)와 고용 계약을 개정 및 연장했다고 2026년 6월 25일 공시했다. 이번에 체결된 고용 계약은 기존 계약을 대체하며,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 25일까지 연장된다. 기존 고용 계약은 원래 2026년 9월 30일에 만료될 예정이었다.이번 계약에 따라 코너 페너티 CFO의 기본 연봉은 기존 60만 달러에서 65만 달러로 인상된다. 또한 페너티 CFO의 연간 성과 기반 주식 보상의 부여일 기준 목표 가치는 최소 60만 달러, 연간 시간 기반 주식 보상의 부여일 기준 가치는 최소 25만 달러로 보장된다. 아울러 계약 연장에 동의한 대가로 페너티 CFO는 150만 달러 규모의 백로드(backloaded) 제한조건부주식을 받게 된다.
존 캐토너 CIO의 기본 연봉은 기존 50만 달러에서 55만 달러로 인상된다. 캐토너 CIO의 연간 성과 기반 주식 보상의 부여일 기준 목표 가치는 최소 60만 달러, 연간 시간 기반 주식 보상의 부여일 기준 가치는 최소 15만 달러로 책정됐다. 캐토너 CIO 역시 계약 연장 합의에 따라 137만 달러 규모의 백로드 제한조건부주식을 지급받는다.
두 임원에게 지급되는 백로드 제한조건부주식은 회사의 '2024 주식 및 인센티브 보상 계획(2024 Equity and Incentive Compensation Plan)'에 따라 부여된다. 해당 주식은 5년에 걸쳐 권리가 확정되는 베스팅 일정을 따른다. 구체적으로는 주식 부여 후 1주년에는 0%, 2주년에는 15%, 3주년에는 15%, 4주년에는 20%, 5주년에는 50%가 베스팅된다. 이에 따라 각 보상액의 70%는 부여 후 4주년까지, 50%는 5주년까지 미확정 상태(at risk)로 유지된다.
개정된 고용 계약에는 보상 체계와 보호 조항의 변경 사항도 포함됐다. 연간 시간 기반 보상의 베스팅 방식은 동종 업계 피어 그룹의 시장 관행에 맞춰 3년 균등 베스팅(three-year ratable vesting)으로 변경됐다. 또한, 회사 통제권 변동(change in control)이 발생하기 전 3개월 이내에 자격 요건을 갖춘 해고가 발생할 경우 현금 기반 퇴직금을 보호하는 조항이 추가됐다. 이외에도 과거 연계되었던 사이트 센터스(SITE Centers Corp.)에 대한 부적절한 언급을 삭제하는 등 명확화 작업이 이루어졌다.
커브라인 프라퍼티스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는 독립 보상 컨설턴트인 그레슬 앤 맥긴리(Gressle & McGinley)와의 협의를 거쳐 이번 계약을 승인했다. 보상위원회는 두 임원의 잔류가 회사의 지속적인 성공에 필수적이며, 이들의 상당한 가치를 고려해 보상 수준을 피어 그룹과 일치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백로드 제한조건부주식 부여는 임원들의 연간 총보상을 피어 그룹 수준에 맞추는 동시에 회사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을 유도하기 위해 결정됐다.
#커브라인 프라퍼티스 #CURB #경영진변동 #CFO #CIO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