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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퓨얼 가스, 26억 2000만 달러 규모 오하이오 가스 업체 인수 규제 승인 획득

오하이오 공공유틸리티위원회 승인... 올해 4분기 거래 종결 전망
내셔널 퓨얼 가스, 26억 2000만 달러 규모 오하이오 가스 업체 인수 규제 승인 획득이미지 확대보기
내셔널 퓨얼 가스(NATIONAL FUEL GAS CO, NYSE:NFG)가 추진 중인 26억 2000만 달러 규모의 오하이오 천연가스 배급 회사 인수 거래가 현지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내셔널 퓨얼 가스는 지난 24일 오하이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O)가 이번 인수 거래를 수용하고 승인하는 명령을 발행했다고 2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승인은 위원회 명령에 채택된 특정 조건과 요구사항을 준수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앞서 내셔널 퓨얼 가스는 2025년 10월 20일 센터포인트 에너지 리소시즈(CenterPoint Energy Resources Corp.)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내셔널 퓨얼 가스는 센터포인트 에너지 리소시즈가 보유한 오하이오 지역 천연가스 배급 사업체인 '벡트렌 에너지 딜리버리 오브 오하이오(Vectren Energy Delivery of Ohio, LLC)'의 발행 및 유통 주식 전량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총 인수 대금은 26억 2000만 달러로, 계약서에 규정된 통상적인 조정 절차를 거치게 된다.

이번 거래의 종결은 2026년 4분기 중으로 예상된다. 다만 거래 종결을 위해서는 주식매매계약에 명시된 특정 조건들의 충족 또는 면제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PUCO의 거래 통지 파일링 수용 또는 승인, 거래 자체에 대한 승인, 또는 PUCO의 검토가 필요하지 않다는 결정 등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번 PUCO의 승인 명령으로 주요 조건 중 하나가 충족됐다.

회사 측은 판매자인 센터포인트 에너지 리소시즈의 사전 서면 동의가 없는 한, 이번 거래가 2026년 10월 1일 이전에는 종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내셔널 퓨얼 가스는 미국 뉴저지주에 법인을 두고 뉴욕주 윌리엄스빌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뉴욕증권거래소에 보통주를 상장하고 있다.

#내셔널 퓨얼 가스 #NFG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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