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지오다노 CEO 등 주요 경영진 대상 퇴직 혜택 강화... 일반 직원 대상 계획도 신설
테낙스 테라퓨틱스(Tenax Therapeutics, Inc., NASDAQ:TENX) 이사회가 지난 6월 26일 주요 경영진의 고용 계약을 개정하고, 새로운 경영권 변경(Change in Control, CIC) 계획 및 퇴직금 계획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6월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이번 고용 계약 개정 대상은 크리스토퍼 지오다노(Christopher Giordano) 최고경영자(CEO), 토마스 스타브(Thomas Staab), 스튜어트 리치(Stuart Rich) 등 3명의 경영진이다. 이들은 새로 도입된 일반 직원 대상 퇴직 계획의 직접적인 적용을 받지 않는 대신, 개별 계약 개정을 통해 유사한 수준의 퇴직 혜택을 보장받게 된다. 모든 퇴직 혜택 지급은 청구권 포기 합의서 서명을 전제로 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경영권 변경과 무관하게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들을 해고하거나 고용 계약을 갱신하지 않을 경우, 해당 경영진은 12개월 치 기본 급여와 근속 연수당 1개월 치 급여(최대 12개월 추가 가능)를 받게 된다. 또한 목표치 100% 달성을 가정한 연간 보너스의 일할 계산 금액과 12개월간의 건강보험(COBRA) 혜택을 받는다. 스튜어트 리치 박사의 경우 미실현 주식 보상의 조기 권리 확정(베스팅)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경영권 변경이 발생하기 3개월 전부터 발생 후 12개월 이내의 기간에 회사로부터 해고되거나 계약상 정의된 '정당한 사유(Good Reason)'로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경우 혜택은 더욱 강화된다. 이 경우 경영진은 12개월 치 기본 급여(지오다노 CEO는 18개월 치)와 목표치 100% 기준 연간 보너스 전체를 지급받는다. 아울러 미실현 주식 보상의 전원 조기 권리 확정 혜택과 12개월간(지오다노 CEO는 18개월간)의 건강보험 혜택이 주어진다.
이사회는 같은 날 일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권 변경 계획과 퇴직금 계획도 함께 의결했다. 경영권 변경 계획은 경영권 변동 전후 일정 기간 내에 해고되거나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적격 직원에게 주식 보상 조기 권리 확정 및 현금 퇴직금을 지급하는 '더블 트리거' 방식을 채택했다. 퇴직금 계획은 경영권 변동과 무관하게 해고된 직원에게 근속 기간과 직급에 따라 현금 퇴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테낙스 테라퓨틱스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테낙스 테라퓨틱스 #TENX #경영진변동 #고용계약 #퇴직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