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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파이낸셜, 12억 5000만 달러 규모 신규 회전신용공여약정 체결

웰스파고 등 대주단과 계약…기존 10억 달러 약정 대체 및 만기 2031년까지 연장
잭슨 파이낸셜, 12억 5000만 달러 규모 신규 회전신용공여약정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인 잭슨 파이낸셜(JACKSON FINANCIAL INC, 티커: JXN)이 지난 6월 30일 웰스파고 은행(Wells Fargo Bank, National Association)을 행정대리인으로 하는 은행 신디케이트와 1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새로운 회전신용공여약정(Revolving Credit Agreement)을 체결했다. 회사는 이 같은 계약 체결 사실을 담은 8-K 공시를 7월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 약정에 따른 차입금은 운영자금 및 기타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체 한도 12억 5,000만 달러 중 5억 달러는 신용장(letters of credit) 개설 한도로 배정됐다. 또한 잭슨 파이낸셜은 통상적인 조건에 따라 한도를 최대 5억 달러까지 추가로 증액해 줄 것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이번 신용공여의 만기일은 2031년 6월 30일이며, 회사는 대주단 은행들의 동의를 전제로 만기를 각각 1년씩 총 두 차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약정의 차입 금리는 '기준금리(Base Rate)' 또는 '기간 SOFR 금리(Term SOFR Rate)'에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에서 결정된다. 가산금리는 회사의 선순위 무담보 비보증 채권에 부여된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진다. 기간 SOFR 금리를 적용할 경우 가산금리는 1.125%에서 1.875% 범위이며, 기준금리를 적용할 경우에는 0.125%에서 0.875% 범위가 적용된다. 이번 신용공여에 따른 차입은 무담보로 진행된다.

이번에 체결된 신용공여약정은 잭슨 파이낸셜이 지난 2023년 2월 24일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를 행정대리인으로 하여 체결했던 기존 10억 달러 규모의 무담보 회전신용공여약정을 대체한다. 기존 약정은 당초 2028년 2월에 만기가 도래할 예정이었다.

새로운 약정에는 재무 건전성 유지를 위한 몇 가지 재무 준수 사항(financial maintenance covenants)이 포함됐다. 우선, 조정 연결 순자산(adjusted consolidated net worth)을 최소 수준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구체적인 최소 기준은 2026년 3월 31일 기준 조정 연결 순자산의 65%에, 해당 일자 이후 회사 및 연결 자회사의 주식 발행으로 인해 증가한 조정 연결 순자산 누적액의 50%를 합산한 금액이다. 또한, 총 자본화 대비 연결 부채(특정 하이브리드 금융상품의 발행 잔액 포함) 비율이 35%를 초과하지 않도록 제한하는 부채 비율 규정도 포함됐다.

잭슨 파이낸셜은 미국 미시간주 랜싱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금융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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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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