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보통주 지분 61.11%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주식 매수로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보유한 유안타증권 보통주 주식 수는 기존 1억 1773만 911주에서 1억 1774만 1411주로 증가했다. 보통주 지분율은 61.11%를 기록했다.
최대주주를 포함한 특수관계인 전체의 유안타증권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82만 6297주에서 1억 1783만 6797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이들의 보통주 합계 지분율은 61.15%에서 61.16%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특수관계인 현황을 보면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이 보통주 7만 9354주(지분율 0.04%)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이 보통주 1만 6032주(지분율 0.01%)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이번 지분 변동은 2026년 7월 6일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유안타증권의 전체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 1281만 1370주를 합친 총 2억 549만 1472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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