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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NI 구자은 임원, 보통주 2832주 장내매수…지분율 8.94%로 상승

- 구자은 임원, 보통주 2832주 장내매수하며 지분율 8.94%로 확대
INVENI 구자은 임원, 보통주 2832주 장내매수…지분율 8.94%로 상승이미지 확대보기
코스피 상장사 INVENI는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 지분율이 기존 46.29%에서 46.30%로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구자은 씨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구자은 씨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2천832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

세부 거래 내역을 보면 구자은 씨는 6월 30일에 보통주 740주를 매수했다. 이어 7월 2일에는 1천584주, 7월 3일에는 508주를 각각 장내매수하며 지분을 늘렸다.

이번 매수로 구자은 씨가 소유한 INVENI 주식수는 기존 243만3천635주에서 243만6천467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구자은 씨의 개인 지분율은 8.94%를 기록하게 됐다.

한편 이번 지분 변동으로 INVENI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인 구자은 씨를 포함한 총 28인이 보유한 보통주 합계는 총 1천261만6천322주가 됐다. 이는 INVENI의 전체 발행주식수인 2천725만 주의 46.30%에 해당하는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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