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지분율 21.17%로 소폭 증가
신성이엔지는 최대주주인 이지선 임원이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2026년 7월 7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이지선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67만 4,021주에서 167만 5,021주로 증가했다.이번 지분 변동으로 이지선 임원의 지분율은 기존 8.24%에서 8.25%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신성이엔지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총 15인의 전체 지분율은 기존 21.16%에서 21.17%로 함께 소폭 늘어났다.
신성이엔지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2,030만 6,182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최대주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 주식 수는 이번 장내매수를 거쳐 기존 429만 7,467주에서 429만 8,467주로 변경되었다.
주요 주주별 지분 현황을 보면 친인척인 이완근 임원이 140만 9,707주(6.94%)를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친인척인 홍은희 씨는 70만 3,575주(3.46%)를, 계열사인 주식회사 신성이넥스는 27만 7,938주(1.37%)를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우리기술투자가 13만 2,565주(0.65%)를 보유 중이며 안윤수 임원이 1만 2,523주(0.06%)를 가지고 있다. 이정선 계열사임원은 7만 9,538주(0.39%)를 소유하고 있으며 기타 임원진도 각각 소량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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