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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장내 매수로 지분율 57.35%로 상승

- 싱가포르 법인 지분 확대로 전체 지분율 57.3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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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세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74만 1411주에서 1억 1775만 1911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일가의 전체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61.16%를 유지했으며,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은 57.35%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지분 변동의 원인은 장내 매수로 확인되었으며, 최대주주인 유안타 세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 외 다른 특별관계인의 지분 변동은 없다.

현재 유안타증권의 특별관계인인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 935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만 6032주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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