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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드 슈퍼푸드, 테라소울 슈퍼푸드 인수 완료... 최대 5300만 달러 규모

2026년 4월 자회사 편입 완료 공시... 피인수 기업 테라소울의 2025년 순이익 369만 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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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드 슈퍼푸드(LAIRD SUPERFOOD INC, AMEX:LSF)가 테라소울 슈퍼푸드(TERRASOUL SUPERFOODS, LLC) 인수를 완료했다. 인수 대금은 거래 종결 시 지급된 현금 4,800만 달러에 특정 성과 달성 여부에 따른 조건부 대가 최대 500만 달러를 합쳐 최대 5,300만 달러 규모다. 이 같은 사실은 2026년 7월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레어드 슈퍼푸드의 8-K/A 공시를 통해 밝혀졌다.

공시에 따르면 레어드 슈퍼푸드는 지난 2026년 4월 21일 테라소울 슈퍼푸드 및 슈퍼푸즈 셀러 LLC(Superfoods Seller LLC)와 증권매매계약(Security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하고 테라소울을 100% 지분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인수 대금 중 4,800만 달러는 거래 종결 시 현금으로 지급됐으며, 사후 조정 과정을 거치게 된다. 여기에 더해 2026년 달러 기준 특정 공헌이익 성과 목표를 달성할 경우 최대 500만 달러의 현금이 조건부 대가로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인수 거래가 종결됨에 따라 테라소울은 회전신용한도, 지급어음, 회원 대출 등 당시 미상환 상태였던 부채 총액 약 906만 4,039달러를 전액 상환했다. 또한 이미 가치가 확정되고 권리 상실이 불가능한 성과단위 보상 권리를 보유한 개인들에게 총 약 288만 2,197달러를 지급했다.

피인수 기업인 테라소울의 재무 실적도 함께 공개됐다. 테라소울의 2025년 매출액은 6,580만 4,951달러로, 2024년의 5,205만 1,491달러 대비 증가했다. 2025년 영업이익은 452만 2,122달러, 순이익은 369만 5,658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테라소울의 총자산은 2,453만 7,605달러이며, 총부채는 2,000만 2,487달러, 총자본은 453만 5,118달러다.

테라소울은 2013년에 설립된 수직 통합형 브랜드 식품 플랫폼 기업으로 견과류, 씨앗, 건과일, 분말, 베이킹 재료 및 기능성 음료 믹스인 등 다양한 슈퍼푸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자체 제조 및 물류 시설을 두고 제품을 직접 가공하고 포장한다. 모회사가 된 레어드 슈퍼푸드는 미국에 등록된 공기업으로 아답토젠을 함유한 기능성 식품과 커피 크리머, 커피, 차, 수분 보충 음료, 스낵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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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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