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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합성, 주가안정 나선다… 보통주 2만 5000주 장내 매수 결정

- 보통주 2만5000주 장내 매수… 7월 9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
동남합성, 주가안정 나선다… 보통주 2만 5000주 장내 매수 결정이미지 확대보기
동남합성은 주가안정을 목적으로 보통주식 2만 5000주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026년 7월 8일 공시했다.

이번에 취득할 예정인 금액은 총 6억 9750만원이다. 취득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 전일인 7월 7일 종가 기준을 바탕으로 산정되었다.

자기주식의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7월 9일부터 시작하여 2026년 10월 8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동남합성은 이번 자사주 취득을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직접 매수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하루에 매수 주문할 수 있는 수량 한도는 보통주식 2500주로 제한된다. 이는 취득신고주식수의 10% 등을 고려해 산출된 결과이다.

현재 동남합성이 보유하고 있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자기주식은 보통주식 17만 780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4.9% 수준이다.

이번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전원 참석하였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참석하여 자기주식 취득 안건을 결정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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