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태용 임원 신규 매수로 최대주주 등 지분율 0.06%p 증가
영흥은 임원 변태용이 보통주 1만 주를 장내 매수하여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이 변동되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장내 매수로 변태용 임원의 소유 주식은 기존 0주에서 1만 주로 늘어났다.이번 주식 취득으로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영흥의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510만 7903주에서 511만 7903주로 변경되었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소유 지분율은 32.70%에서 32.76%로 0.06%포인트 상승했다.
변태용 임원의 주식 취득일은 지난 7월 7일이며 취득 원인은 장내매수다. 영흥의 전체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562만 703주이며 종류 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현재 영흥의 최대주주 등 주식 소유 현황은 본인인 장세일이 349만 3347주로 22.3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인 대호특수강이 100만 주, 대유코아가 58만 1222주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또한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조경은이 3만 333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주식을 취득한 임원 변태용이 1만 주를 소유하게 되었다. 이들의 합계 지분율은 32.76%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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