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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인터스테이트 뱅크시스템, 커크 D. 젠슨 수석부사장 겸 법률고문 해임

7월 9일부로 효력 발생... 후임자 선정을 위한 전국 공모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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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인터스테이트 뱅크시스템(FIRST INTERSTATE BANCSYSTEM, INC., NASDAQ:FIBK)은 커크 D. 젠슨(Kirk D. Jensen) 수석부사장 겸 법률고문·이사회 비서(General Counsel/Corporate Secretary)의 고용이 해지됐다고 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고용 해지는 2026년 7월 9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공시에 따르면 젠슨 수석부사장의 고용 종료는 회사 및 전액 출자 자회사인 퍼스트 인터스테이트 은행(First Interstate Bank)과의 고용 계약에 따라 비자발적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without cause) 이루어졌다. 해당 고용 계약서는 2026년 2월 26일 제출된 회사의 최신 연례 보고서(Form 10-K)에 첨부된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고용 종료가 재무 보고, 운영, 정책, 관행 또는 기타 사항에 대한 회사 및 자회사와의 의견 불일치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퍼스트 인터스테이트 뱅크시스템은 후임자를 임명하기 위해 전국적인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후임자가 임명될 때까지 해당 직무는 회사의 다른 사내 변호사들이 분담하여 수행할 예정이다.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퍼스트 인터스테이트 뱅크시스템은 몬태나주 빌링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번 공시 서류에는 제임스 A. 로이터(James A Reuter)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이자 이사가 서명했다.

#퍼스트인터스테이트뱅크시스템 #FIBK #경영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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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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