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호영 씨 보통주 2만5771주 장내매수, 지분 7.55%p 증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케이씨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43.57%에서 51.12%로 7.55%포인트 상승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고호영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총 2만5771주를 추가로 취득하면서 발생했다.
고호영 씨는 지난 10일 7320주, 13일 1만656주, 14일 7795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고 씨의 보유 주식은 기존 5만489주에서 7만6260주로 늘었다.
이번 매수로 고호영 씨의 지분율은 0.69%가 됐다. 케이씨의 최대주주등 소유주식수는 기존 560만7628주에서 563만3399주로 증가했다.
현재 케이씨의 최대주주인 고상걸 임원은 32.4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석태 9.20%, 오희복 6.32%, 고유현 2.27% 등이 지분을 나누어 갖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