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삼성출판사 김민권 임원, 보통주 1천 주 장내매수...지분율 60.69%로 확대

- 김민권 임원, 보통주 1000주 장내매수해 지분 0.08% 확보
삼성출판사 김민권 임원, 보통주 1천 주 장내매수...지분율 60.69%로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삼성출판사는 임원 김민권이 보통주 1,000주를 장내매수하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60.68%에서 60.69%로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김민권 임원이 2026년 7월 16일 장내에서 보통주 1,000주를 취득하면서 발생했다. 이에 따라 김민권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6,853주에서 7,853주로 늘어났으며, 소유 지분율은 0.08%가 되었다.

삼성출판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 주식 수는 기존 6,068,193주에서 6,069,193주로 증가했다. 이는 삼성출판사의 전체 발행 주식 수인 10,000,000주 대비 60.69%에 해당하는 규모다.

현재 삼성출판사의 최대주주인 김진용 임원은 보통주 4,243,790주를 보유해 가장 높은 42.4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친인척인 김민석은 6.16%, 김우석은 5.31%, 김미재는 3.71%의 지분을 각각 보유 중이다.

이외에도 친인척 김종규가 2.01%, 김진욱이 0.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주식을 매수한 김민권 임원의 지분을 포함하여 최대주주 등 총 7인이 회사 지분의 60.69%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